‘황희찬 교체출전’ 잘츠부르크, 알타흐에 3-1 승리

발목 부상에서 회복한 황희찬(22)이 3경기 만에복귀한 잘츠부르크가 라인도르프 알타흐를 꺾고 정규리그 2연승 행진을 펼쳤다.잘츠부르크는 22일(한국시간)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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