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LPGA 2R]유소연, 버디 7개 몰아치며 단독 2위 ‘껑충’…박인비 공동 5위·박성현 ‘위기’

2017시즌 나란히 2승씩을 기록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올해의 선수를 공동 수상한 유소연(24·메디힐)과 박성현(25·KEB하나은행)이 휴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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